아직 아무것도 안 고른 상태에서 왼쪽 레일(그리드 영역)과 가운데 BOARD가 각각 무엇을 보여줄지입니다. 오른쪽 AI Agent는 두 안 모두 지금의 대기 화면 그대로입니다.
검색창 바로 아래, 원래 트리가 뜨던 그 자리에 카드가 뜹니다 — 지금 앱에서 "왼쪽 영역 하나가 상태에 따라 바뀐다"는 문법과 그대로 일치합니다. 대화창(오른쪽)을 가리지 않습니다.
카드가 더 크게 보이지만, 레일이 텅 빈 채로 남아 "그리드 영역이 지금 뭘 하고 있는지"가 안 보입니다. BOARD 쪽은 원래 대시보드가 뜨는 자리라 첫 진입 화면과 평상시 화면의 문법이 달라집니다.
작업 폴더를 고르면 레일 헤더가 «작업 폴더 | 북마크»로 바뀌고 그 폴더 트리가 뜹니다. 지금 레일 맨 아래엔 «그리드뷰»(그래프)와 «등록 자산» 푸터가 있는데, 그리드가 아직 없는 작업 폴더 모드에서 이 둘을 어떻게 할지입니다.
"이 두 기능이 아예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안 켜진 것"이라는 자리 감각이 유지됩니다. 클릭은 안 되고 안내만 하는 회색 줄이라 오해할 여지가 적습니다.
큰 폴더일수록 트리 스크롤 공간이 더 생깁니다. 다만 "그리드뷰·등록 자산이라는 기능 자체가 있었다"는 걸 팀원이 아예 모른 채 지나갈 수 있습니다.
원우님 지적대로 이 카드는 BOARD(가운데) 대시보드 안에 있어야 합니다. 오늘 헤더 바로 아래(인스턴트 노트 위)에 둘지, 인스턴트 노트 아래 2열 위젯 자리에 둘지입니다. 헤더를 눌러 접었다 펼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에 들어오자마자 "그리드를 더 켤 수 있다"는 안내가 가장 먼저 보입니다. 첫 진입 안내 성격에 맞고, 접힌 뒤엔 한 줄이라 인스턴트 노트를 밀어내지 않습니다.
"오늘 상태" 위젯들과 같은 급으로 취급되어 화면이 더 차분합니다. 다만 2열 자리는 폭이 좁아 카드 안 문구가 더 줄어들고, 처음 들어온 팀원 눈에는 늦게 들어옵니다.
원우님 지적대로 인스턴트 노트도 지금 대시보드 자리 그대로 있어야 합니다. 그리드가 없으니 «오늘 노트 열기 / 업무 시작 / 업무 종료» 버튼은 의미가 없어 숨기는데, 날짜 헤더 자체도 숨길지가 쟁점입니다.
날짜는 그리드 유무와 무관하게 "오늘"이라는 시간 감각이라 계속 두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버튼만 없어져도 헤더 자리가 있어 화면이 갑자기 시작되는 느낌이 없습니다.
화면이 한 줄 더 짧아지지만, "오늘"이라는 맥락이 아예 사라져 그리드 모드와 화면 톤이 더 크게 갈립니다.
레일 헤더 아래 폴더명 줄의 «폴더 바꾸기 ▾»를 눌렀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입니다. 실제로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폴더로 바로 옮기는 일이 잦을 것이라 가정해, 최근 3개를 즉시 누를 수 있게 둡니다. BOARD·트리 맥락이 끊기지 않습니다.
코드는 더 단순하지만, "다른 폴더로 갈아타기"와 "처음부터 다시 고르기"가 같은 동작이 되어 지금 폴더의 트리·대화 맥락이 순간 사라지는 인상을 줍니다.
아래 2건은 배치 문제와 무관해 라운드 1에서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클릭해도 반응하지 않고 컨펌 문자열에도 실리지 않습니다 — 참고로만 보여 드립니다.
카드마다 A/B를 눌러 고르신 뒤(선택 안 하면 권고안 자동 채택) 아래 박스를 눌러(전체 선택) 복사해 채팅에 붙여넣어 주세요. 복사가 안 되면 박스를 눌러 드래그 복사하시거나, 말로 "D116은 B, 나머지는 권고안대로" 하셔도 같은 무게로 처리합니다.
아래는 2026-09-03 라운드 1에 보여드렸던 원문입니다. 배치 전제가 틀렸다는 지적을 받아 위 라운드 2로 다시 그렸습니다 — 이 구간은 기록 보존용이며 클릭해도 반응하지 않습니다.